Strawberry Peak 6,164 ft (1,879 m)
조세핀 산행에 이어 새들 Saddle에서
아래 지도의 갈색 강아지 부분이 새들이고
그곳에서 점심을 먹고 힘을 내어
노란색 토끼의 딸기 산의 뒷자락으로
오릅니다.

아침에 분홍색 하트의 콜비 캐년과
맨 오른쪽 아래의 회색 도깨비의 레드 박스 갭의
양쪽에 차량을 반반씩 주차하고
분홍색 하트에서 시작하여 갈색 강아지의
새들에서 왼쪽으로 산행하여 흰색 강아지가
조세핀 산입니다.
다시 갈색 강아지까지 하산 후 점심을 먹고
노란 토끼의 딸기산 정상을 도착 후
회색 도깨비로 하산하여 산행을 마쳤습니다.
총 10 마일 (16 km) 거리, 이동거리 6시간 40분,
휴식이 1시간 10분,
총 등산시간 7시간 50분 걸렸습니다.

조세핀 산에서 소방도로로
내려오자 인디언 페인티드 꽃이
산자락을 뒤덮고 있습니다.


하산은 편안한 소방도로를 따라
내려갑니다.
반대편에는 거친 사막 날씨를 견디면
수려한 사막의 산자락이 보입니다.

2번 앤젤레스 포레스트의 도로가
보이고 그 너머 댐을 물이
보입니다.

소방도로에도 꽃잔디 Phiox 꽃이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돌틈으로 음지의 그늘진 곳에
많이 피어 있는 꽃이
피어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충분히 휴식 후
이제 바위를 잡고 오르는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남았습니다.

핑크 알룸루트 꽃이 바위틈으로
눈이 부시도록 많이 피었습니다.


맛보기로 먼저 흰색 바위산을
오릅니다.
오른쪽 사진이 왼쪽의 바위를 오르는
모습입니다.

흰색의 바위산 직전에 모두
헬멧을 장착합니다.

배낭의 밖에 물병이나 떨어질 수 있는
것을 배낭 속으로 넣고
밖에 있는 물건도 잘 묶어서
출발합니다.

바위를 잡고 가파르게 오를 때
물건이 떨어지면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앤젤레스 국유림 너멀 날씨가 좋은 날은
태평양 바다가 보이는데 오늘은
운무로 희미합니다.

초반부의 가파른 돌을 올라
후미에서 올라오는
멤버들을 기다립니다.


잠시 순조롭게 걷고
요바산타 꽃이 핀 오솔길도
걷습니다.

오솔길이 지나자 만나는 경치는
침식된 바위가 산만하게 떨어진 부분을
통과합니다.


멀리서 보면 딸기 산을 바라보면
오뚝한 모습의 귀여운 딸기산이지만
그 뒷자락은 이토록 무서운 바위 암벽을
형성하고 있는 산입니다.

중심을 조금만 잃어도
바위 아래는 낭떠러지입니다.


이런 암벽은 다리가 좀 길었으면
하는 생각이 절로 들지만
미끄러운 내리막에서는 키가 작은
하이커가 더 안정적으로 하산하니 모두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바위는 사람의 발자취를 남겨 주지 않아서
오른쪽 사진의 화살표가 이정표입니다.


바위 타기의 긴장은 모두 개인이
올라야 하지만 한 사람이라도
힘들어 ㄹ하면 그 사람을 보조하고 리더 하는
것은 일반 산행보다 몇 배로 어렵습니다.

바위틈으로 귀한 꽃도
절벽의 바람을 맞고 피웠습니다.


앞부분에서 길을 찾을 때 뒤에는
바위 잡고 기다립니다.
오늘은 씨에라 클럽 공식적인 산행으로
젊은 친구가 많이 참석하였으면
위험 구간의 산행에서 13명의 대그룹은
무리이지만 한 사람도 힘든 모습 없이 잘 올라서
삐꺽거리는 상황이 없이 완벽했습니다.
모두 바위 타기 실습을 제대로 한
젊은이들입니다.


오늘 모하비는 이 산행로가
처음 오른 2023년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아마도 두 번째인데 화창한 날씨와
면역이 되었나 봅니다.
아래는 운무가 바람에 휘날리는 상황의
악조건의 날씨에 속에서 오른 포스팅 링크:
https://hees1113.tistory.com/876
E-b. 딸기산의 가장 험한 등산코스
Strawberry Peak(딸기산) 6,164ft(1,879m) Josephine Saddle - West Ridge딸기산을 콜비 캐년으로 오를 경우 새들에서 웨스트 릿지까지가 가장 위험한 구간입니다.휴식 후 곧장 바위가 눈앞에나타나고 바위 양 옆
hees1113.tistory.com

오전에 올랐던 조세핀 산이
보입니다.

왼쪽으로 시야를 돌리면
남쪽으로는 거대한 백 미리의 천체 망원경 돔이
하얗게 보이고 그 오른쪽으로 엘에이
전 라디오 스테이션을 관장하는
안테나가 촘촘히 보이는 윌슨산입니다.

위험한 구간이지만 바위 타기를
즐기면서 산행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알렉스 님의 손수 만든 수밋 쿠키가
나와서 모두 에너지 충전을
하였습니다.

바위를 타고 산의 뒷자락으로
올라온 젊은이들이 정상에서 안도의
휴식을 하는 모습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적당히
바람이 불어 주어 가끔씩 땀을
식혀 주었으며 13명 전원이 험산 바위를
완벽하게 올라서 기뻤습니다.

이제 하산은 레드박스 캡으로
향하는 정상적이고 순조로운 산길로
하산합니다.

사진 중앙의 하늘과 맞닿은
흰 눈을 이고 있는 봉우리가 남가주에서
3번째 높은 샌 안토니오 San Antonio,
볼디산입니다.



남가주에는 4월에 거의 비가 없지만
올해는 2주전에 내린 비로 꽃 색깔이
더욱 선명합니다.

굽이굽이 산길을 드라이버를 하여도
좋은 앤젤레스 국유림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3번 도로인
앤젤레스 크레스트 도로 Angeles Crest Hwy.
입니다.


젊은 미국인의 체력은
하산에도 행진하는 수준으로
잘 걷습니다,

두 꽃이 모두 향기 좋은
들꽃입니다.

산행 후 스트레칭을 필수입니다.
함께 카풀하여 콜비캐년에서 각자의
차량으로 탑승합니다.
1차 모임 장소인 La Canada Flintridge에서
작별의 포옹을 하며 헤어졌습니다
Here's a link for
Meeting Point (34.208598, -118.199921)
34°12'31.0"N 118°11'59.7"W · 34.208611, -118.199917
www.google.com

대그룹이 이동하며 산행하는 것은
일반 등산로를 따라 걸어도 힘든 상황이 오는데
오늘의 산은 일사불란하게 모두
잘 올라왔습니다.
바위를 잡고 오를 때 오히려
리더, 제이슨 님이 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천천히 올라야 한다고 충고할 정도였습니다.
리더의 센스 있는 충고는 안전을 위한
최고의 명약입니다.

조세핀, 스트로베리 산을 두 개
오르면서 두 산 모두 가장 어려운 코스를
통하여 올랐습니다.
씨에라 클럽의 HPS 산행의 인증서에는
다른 경로를 오르면
패스파인더 Pathfinder Eblems Completion이고
세 번째 다른 경로로 오르면
익스플어러 Explorer Eblems Completion이
있어서 목표에 골인하는 재미를 주는 동시에
산행의 실력을 올리게 됩니다.
어려운 산행 코스이지만 일찍 산행을 마쳐서
한국인끼리 일우님 댁에서
맛있는 저녁으로 즐거움이 더 연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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