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bbler’s Knob 6,955 ft (2,120 m)
차량 3대는 등산로 입구에 주차하고
비 포장도로를 달렸습니다.
maps link to that spot.
34.325812, -117.569389
https://maps.app.goo.gl/4iMmFpxHREGABgqr5

4대의 차량이 비포장도로를
들어가 협소한 공간에 잘 주차하고
점심을 먹고 산행하기로
합니다.

모하비는 처음 이 산을 올랐을 때는
크로스컨츄리 산행으로
소나무가 한 그루 있는 곳을 목표로
덤불을 헤치고 올랐습니다.

오늘은 소방도로를 따라 걷기로 합니다.
이 비포장 도로을 걸으면
더 멀지만 길을 찾으며 덤불을 헤치며
조바심이 없이 명상에 잠기며
걸을 수 있어 좋습니다.

소방도로에서 다시 커버로 도는
부분에서 다시 크로스컨츄리 산행할
기회가 있는 길이 바로 분홍색 하트의 언덕으로
오르면 더 빠른 길이지만 길 찾는
걱정이 있고 험한 길로 오릅니다.
아내 리더, 이그나시아 님은 이곳으로 오르고자 했지만
남편 리더, 피터 님은
소방도로를 따라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걷고자 합니다.

사진 왼쪽의 소나무 숲으로 지그재그로
오르는 소방도로와 오른쪽의
덤불을 가로지르며 크로스컨츄리 산행
길로 오르는 두 방법이 있습니다.

소방도로를 따라 걷는데
차량이 연신 다닙니다.
요즘은 사냥 시즌으로 소방도로의
문이 개방된 곳이 많습니다.

미국에는 사슴이 많아져서
먹이 사슬의 피라미드 형태가 불균형을
이루어 매년 가을에는 사슴을
잡도록 허가해 줍니다.
죽은 이 새는 사냥꾼들이 아니라 짐승인데
이렇게 길 위에 죽어 있습니다.

소방도로를 한참을 올라오면
미국의 서부의 남과 북으로 연결된
세계에서 가장 긴 PCT 도보여행길을
만납니다.

또 차량을 만나서 길을
비켜섭니다.


오레건 주, 네바다 주에서
온 차량들이 텐트를 친 곳이 보입니다.
이곳에 텐트를 치려면 물이 없어
많은 물을 확보하고 캠핑해야 합니다.

소방도로가 끝나자 앤젤레스 국유림의
텔레그래프 고봉의 뒷자락에는
눈이 많이 보입니다.

후미의 개 두 마리도
열심히 걸어오고 있습니다.
11살이라고 하니 노장의 산행과
같습니다.

캠핑한 곳도 멀어지고
가파른 막바지 산을 오릅니다.


거리가 짧은 산행에서는
반드시 가파른 오르막이 있습니다.
모하비 앞서 걷는 사람도 힘들고
뒤따라 걷는 사람도 힘들어 보입니다.

가파른 구간이 지나고
정상이 보이자 샌 안토니오 산 정상의
하얀 눈이 더 가까이 보입니다.

샌 안토니오 산을 오르는 등산로에서
카블스 납의 산도 보입니다.

올겨울 저곳은 내내 눈이 새하얗게
쌓이다가 내년 4월이 훌쩍
넘어야 눈이 녹습니다.

샌 안토니오 산줄기가 형성된
계곡의 모습입니다.


정상에는 돌무더기 속에
방명록 함이 보입니다.

오전에 올랐던 서클 산이
마주하고 있고 오늘 오른 이 2개의 산은 서로
가까이 있고 거리가 짧아서 대부분은
하루에 두 봉을 오릅니다.

햇살을 이고 힘든 가파른
경사의 돌길을 올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늘에 앉아 꼼짝을 하지
않습니다.

정상에서 하산은 다른 길로
가기 위해 의논합니다.
그리고 정상 사진을 찍었는데 햇살에
나오기 싫어하는 두 마리의 개와 함께
단체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양쪽 봉우리 사이의 협곡으로
노란색이 무엇인지
찍어 보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 활엽수 나무가 자라기 어려운
고봉인데 협곡을 따라 노랗게 보입니다.

간식을 나누어 먹고 하산하기 전에
꼼짝하지 않는 두 개에게
모두 모였습니다.

그늘 사진이지만 이렇게
단체 사진을 나히드 님이 찍어
주었습니다.
모하비가 갈색 개인 블루머를 만지자
아빠 옆에 앉아 꼼짝하지 않았던
샘미가 자신을 만져 달라고 일어나
모하비 옆에 와서 앉았습니다.

하산하는 길에 PCT길이 보이는데
PCT 길을 만나면 그 길 따라
걸으면 됩니다.
자세히 보니 노란색 토끼 두 귀 위로
두 명의 하이커가
PCT를 따라 걷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크로스컨츄리 길에 두 개가
걱정입니다.

무사히 PCT길에 도착했습니다.

개 두 마리는 계속 PCT길을 따라
걸어 가기로 하고
우리는 크로스컨츄리 길을 선택합니다.
짧아서 초보자에게 연습하기 좋은
크로스컨츄리 산행입니다.

크로스컨츄리 산행으로
모두 안전하게 소방도로와 합류합니다.

차량이 주차된 곳이 보입니다.
이제 소방도로를 따라 저
아래까지 가면 됩니다.

남가주의 날씨는 연중 영상의
기후이기에 4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가
거의 미미하지만
산에서는 덤불도 단풍이 든 모습입니다.

산행을 마치고 산길을 빠져나와
15번 남쪽 방면 도로가 꽉 막혔고
그 여파로 138번 도로에서 벌써 밀립니다.
사고가 났고 그 지점만 지나면 순조로울 듯
합니다.
차량 정체가 심한 구역의 운전은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마음이 있으면
안전 운전이 됩니다.

갈색 강아지에서 출발하여
맨 오른쪽 흰색 강아지에서 PCT 길을
만나서 PCT 길을 버리고 다시 소방도로를
걸어서 초록색 도깨비 부분이 힘겹게
올라서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하산은 분홍색 하트로 내려가 PCT 길을 만나서
강아지 두 마리와 찰리스는 소방도로로 내려가고
우리는 크로스컨츄리 산행으로 노란색 토끼에서 만나서
자동차 주차한 갈색 강아지로 산행이 끝났습니다.

카블스 납 산은 총 4.3 마일 (6.9 km) 걸어서
오늘 두 봉우리의 걷은 거리는
7 마일 (11.3 km) 가볍게 산행하고
3:30 pm 등산로 입구에서 모하비가
준비한 시원한 수박을 나누어 먹고 작별 인사로
각자 헤어졌습니다.
두 봉우리를 걸었지만
여유로운 산행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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