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Town
보석 님과 일 보러 엘에이의
다운타운의 입구에 왔습니다.
일을 마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커피와 케이크를 파는 카페인데
샌드위치 아침 메뉴로
식사 주문도 많습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모자이크가
멕시코의 근대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인테리어가 활기찬 분위기를
더해 줍니다.


카페이니 간단하게 시켰던데 푸짐합니다.

얼드 카페는 밖에는 고전적인
타일 인테리어로 지어진
역사가 느껴지니 젊은이들이 많이 찾습니다.
길거리에 주차하는데 주차는 늘 복잡합니다.

올게닉 커피가 유명하여
젊은이 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고
밖에 앉은 손님도 많아 바쁜 카페입니다.
이 집 커피는 인위적으로 대량생산하는 커피가
아닌 자연보호를 위해 생산성이 떨어지지만
자연 속에서 키운 커피로 얼스 Urth 라는 의미도
지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기업 정신을 자연보호에 기반을 하고
있는 카페여서 모하비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이 카페가 젊은이들에게는 맛집인가 봅니다.

집에 돌아오니 이런 귀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표 한 장 한 장마다 각주의 멋진
풍경을 담았습니다.
아팔래치안 트레일을 종주했는 해는 벌써
아스라이 먼 과거이지만 그 웅장한
풍경과 그 지방 사람의 인정은 잊지 못할
추억을 상기시켜 주게 합니다.
아팔래치안 종주로 모하비 삶에서 많은
연결고기라 생기면서 덕분에 더 활발한 산행을
현재 하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선물의 기쁨을 받아 모하비가 느낀 기쁨을
언젠가 지인에게 스프라이즈 해 주고픈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아직도 좋은 아이디어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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