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eland Wildness, Sequoia National Fprest
씨에라 피크에 속하는 산은
오지 속 깊은 곳에 위치하는데
5월의 셋째 주말을 온전히 보내는
세콰이어 국유림의 돔랜드 야생구역으로
모하비는 낮운전이 편하여 금요일 떠납니다.

https://maps.app.goo.gl/9BYudKDupwJr4dky7
만나는 캠핑장까지는 운전은
약 4시간 20분이 걸리는데 더 먼 곳에서
출발하는 멤버들은 거의 5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5번 도로의 테혼 패스를 지납니다.

99번 도로는 요세미티로 들어가는데
그전에 178번의 컨 카운티의 협곡 도로로
빠집니다.
99번 도로는 이 유도화가 중앙 분리대
역할을 합니다.

싼 곳을 찾아 주유하였는데
71 달러(한화 십만 원 이상)가 넘었습니다.
12 겔런이 모하비 차량이 최고
주유하는 용량입니다.
모하비 차량은 전기차를 공용으로
사용하여 이번 여행에서는 절반의
기름이 소비되었습니다.

컨 카운티의 178번 도로를 동쪽 편으로
달리면 과수원이 펼쳐집니다.
겨울밤에는 영하로 여름의 낮은 고온으로
도로의 균열이 심하며 보수한
모습입니다.

컨 카운티 협곡의 일부 구간은
운전이 위험하고 왼쪽으로는
컨 리버 협곡의 줄기찬 강물이 흐릅니다.

주유하는 곳에서 하이디 님을 만났지만
비 포장도로에서 얼마나 빨리
달려 가는지 먼지만 날리고 사라졌습니다.

모하비는 사진도 찍고
수려한 세콰이어 국유림의 멋진 숲을
감상하여 자주 서행합니다.

웅장의 소나무 밀림의
숲이 펼쳐집니다.

목적지는 빅 메도우 캠핑장입니다.

고산의 추운 남가주에서 자라는
귀한 식물인 스노 플랜트 Snow plants가
지천으로 땅을 뚫고 올라와
화려한 자태를 보입니다.

이 꼬부랑 길을 거의 1시간 30분을
달렸는데 깊은 숲으로 빨려 드는 느낌으로
낮인데도 운전 중에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자동차는 서서히 먼지를
덮고 하루를 자던 그 이상을 자던
자동차 캠핑은 차량이 금세 먼지로
안과 밖이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이 오지 속에 차량이 보입니다.

왼쪽 입구에는 이미 대그룹의
가족이 주말 캠핑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연 속 잔치가 시작되었나 봅니다.
이 차량 더 위쪽으로 또
캠핑할 수 있습니다.


고도가 높은 곳에 거대한 초원이 있는
것은 산자락이 거대하고
숲은 깊다는 의미입니다.

하이디 님이 사라져 찾으러
가니 캠핑장이 아닌 등산로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5일 목적지 도착한 모하비의
차량은 혼자 달려서 먼지가 차를 알아보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캠핑장과 산행할
멘터 등산로입구 Manter Trailhead는
약 2.5 마일 (4 km)입니다.
토요일 16일 아침입니다.

씨에라 피크에 오르는 멤버들은
산행 실력이 대단한 체력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출발부터 씩씩합니다.
모하비 약골은 따라가기 부대낍니다.

이 오지에 옛말을 메어 두는 곳이
보이고 이곳이
멘터 Manter 등산로 입구입니다,

이 일대에는 돔랜드 Domeland 야생구역으로
불리는 것을 보면 거대한
바위가 많은 아름다운 곳으로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는 추운 기온이지만
점점 몸이 더워져 옷도 벗고
휴식 시간입니다.

다시 출발합니다.

이번 여행에는 헬멧, 물정수 필터가
필요하고
평균 최저 기온 40°F (4 C) 내외이고
최고 기온이 to 65°F (18 C)이니 산행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winds around 10-15 mph. 바람이
조금 셉니다.
기본 날씨는 해가 지면 바로 춥습니다.

이정표를 따라 멘터 초원으로 갑니다.

8,000 ft (2,438 m) 전후에 자라는
재프리 소나무의
쭉쭉 뻗은 솔밭을 지납니다.

돔이라는 글자가 계속 나오니
이 주변의 바위는 모두 볼록한 거대한
바위로 웅장한 자연미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그늘에는 기온이 서늘하게
느껴집니다.

초원을 지나 뒤돌아 봅니다.

초원을 지나면 이 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지만 몸을 낮추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등산로는 잘 정비되어 있고
편도 8 마일 (9.6 km)의
긴 거리로 들어갑니다.

초원지가 끝나자

초원을 가로지르는
개울 물이 흘러내립니다.

물이 가까이 있어
캠핑하기에 최고입니다.
일일 하이킹을 허가증인 퍼밋이 필요 없고
캠핑을 하려면 퍼밋을 받아야
합니다.

등산로를 걷기만 해도
웅장한 바위의 조감품은 즐비합니다.

구경하랴, 사진 찍으랴,
약골 체력이 강자를 따라 가랴,
바쁘지만 가슴은 뜁니다.

쓰러진 소나무를 넘고
낮은 사막성 식물인 벅돈 가시덤불은
어디에나 자랍니다.
벅돈 덤불은 불이 난 잿더미에서
가장 빨리 자랍니다.

또 초원지가 나와서 가로질러
갑니다.

바위가 거시기?를 닮았습니다.
자연의 오요한 재주는 누가 일부러
만들어도 이렇게 정교할 수 있을까요?

쓰러진 오크, 참나무는 가지가
많아 지나는데도 큰 걸림돌입니다.

바위를 타기 직전에는
충분히 먹고 물도 마시며 화장실도 가고
여장도 몸도 단단히 준비하는
휴식을 가집니다.

바위로 만들어진 성처럼 보입니다.
우리가 저 정상의 바위를
오를 것입니다.

정상에는 그 산이 보이지 않으니
총 11명의 산행 직전 사진을 찍습니다.
모하비 포함 한 명,
일우 님이 화장실 갔습니다.
참 바쁩니다.

정상에 서면 그 산은 볼 수 없으니
멋진 정상을 오르기 전에 제이슨 님이
락하우스의 웅장한 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줍니다.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또 어떤 기술이
바위를 오를 수 있는지 일일이 알려주는
제이슨 님은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씨에라 클럽 리더입니다.
그 모습은 2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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